2 액형 에폭시 접착제



2 액형 에폭시 접착제



MP 5400 SERIES 는 이액형  에폭시 접착제로서 구조용 접착, 밀봉, 몰딩, 절연용으로 다양하게 사용된다. 우수한 접착성, 기계적강도, 빠른 경화속도, 손쉬운 사용과 더불어 다양한 점도와 물성을 구비하고 있으며, 빠른 경화와   우수한 접착력을 가지고 있어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

제품특징

기능/장점

⊙ 우수한 접착강도
⊙ 다양한 적용
⊙ 우수한 내후성과 내구력
⊙ 무용제 
⊙ 내충격과 내진동성 양호
⊙ 내열서과 내습성
⊙ 동종, 이종간의 다목적 접착
⊙ 상온경화 

우수한 밀봉성
⊙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점도와 물성 구비
⊙ 품질향상과 신뢰성 보장
⊙ 기계적 고정장치를 대체
⊙ 경제적인 가격
⊙ 빠른 생산성

제품번호

배합비

점도

색상

가사
시간

전단강도

절연파괴
전압

경도
SHORE D

MP 5405
흐름성 5분 경화 에폭시 접착제 . 투명색. 저취 타입.
내열도 130℃. 다목적 용도.
경질 Bonding, Molding, Encapsulation.

1 to 1

12,000

Clear

3-5 min

2,000-
4,000 psi

400 Volts
/Mil

80

MP 5405BK
5분 경화 에폭시 접착제 . 검정색 . 저취 타입.
내열도 130℃. 다목적 용도.
흐름성 경질 Bonding, Molding, Encapsulation.
전자부품의 보호 및 보안용 Potting.

1 to 1

13,000

Black

3-5 min

2,000-
4000 psi

400 Volts
/Mil

80

MP 5405NS
비흠름성 5분 경화 에폭시 접착제. 투명색.
공차가 큰 접착. 수직면 접착에 적합.
만능 접착제.

1 to 1

90,000

Clear

3-5 min

2,000-
4,000 psi

400 Volts
/Mil

80

MP 5405Flex
내충격용 5분 에폭시 접착제. 투명색.
우수한 내충격성과 박리강도.
유연성을 가진 만능 접착제.

1 to 1

9,500

Clear

3-5 min

2,000-
4000 psi

400 Volts
/Mil

80

MP 5430
다목적 20분 경화 에폭시 접착제. 호박색.
강력한 접착력. 여유 있는 가사시간
위치조정 용이.

1 to 1

13,000

Amber

20-30 min

2,000-
4,000 psi

400 Volts
/Mil

80

MP 54110
10분 경화 에폭시 접착제 . 호박색.
우수한 유연성과 내후성, 내충격성.
유리, 플라스틱, 금속의 다목적 접착에 적합.
연료 및 용제에 대한 내약품성 우수.

1 to 1

45,000

Amber

9-12 min

2,000-
4000 psi

400 Volts
/Mil

70

MP 54110GR
바른 경화 속도. 회색.
우수한 내충격성과 박리강도.
금속과 금속, 금속과 이종 표면간의 강력한 접착력.

1 to 1

45,000

Gray

9-12 min

2,000-
4,000 psi

400 Volts
/Mil

70

MP 54125
고온 박리강도 우수. 투명색.
25분 경화 에폭시 접착제. 제품의 위치조정이 용이.

1 to 1

48,000

Translucent

25 min

2,000-
4000 psi

400 Volts
/Mil

70

MP 54125GR
내충격 25분 경화 에폭시 접착제. 회색
알루미늄과 금속의 접착에 적합. 유연성. 
제품의 위치조정이 용이.

1 to 1

47,000

Gray

25 min

2,000-
4,000 psi

400 Volts
/Mil

70

MP 54190
긴 가사시간(90분). 투명색. 우수한 박리강도.
여유 있는 작업시간. 위치조정이 용이.
넓은 면적(많은 양)의 접착에 적합.

1 to1

15,000

Translucent

70-95 min

3,300-
4000 psi

400 Volts
/Mil

70

MP 54190GR
내충격 타입. 회색. 우수한 박리강도.
금속, 플라스틱, 이종물질간의 접착에 적합.

1 to 1

60,000

Gray

70-95 min

3,300-
4,000 psi

400 Volts
/Mil

60

MP 54270
전자제품의 Potting compound. 투명색.
비부식성 접착제. 흐름성. 긴 가사시간.
우수한 절연파괴 전압.

1 to 1

20,000

Clear

60 min

1,800-
3000 psi

550 Volts
/Mil

85

MP 54270BK
전자 제품의 Potting compound. 검정색.
비부식성 접착제. 흐름성. 긴 가사시간
우수한 절연파괴 전압.

1 to 1

20,000

Black

60 min

1,800-
3,000 psi

550 Volts
/Mil

85

MP 54420
20분 경화 초강력 에폭시 접착제 .
탁월한 전단강도와 박리강도.
고점도 타입. 공차가 큰 접착에 적합.
우수한 절연파괴 전압. 내열도 150℃

2 to 1

43,000

Off-White

20-30 min

4,000-
5,000 psi

550 Volts
/Mil

75

MP 54460
50분 경화 초강력 에폭시 접착제. 백색.
탁월한 전단강도와 박리강도.
고점도 타입. 공차가 큰 접착에 적합

2 to 1

40,000

Off-White

50 min

4,000-
5,000 psi

550 Volts
/Mil

80

MP 54216CL
120분 경화 유연성 에폭시 접착제.
투명 이종물질간의 접착에 적합. 완전경화 18시간.

1 to 1

10,000

Translucent

120 min

2,500-
3,000 psi

400 Volts
/Mil

70

MP 5471
2분경화 에폭시 접착제. 내열성 접착제( 204℃ )
스피커 제조공정에 적합.

10 to 1

3,500

Brown/
Amber

1-3 min

3,300 psi

400 Volts
/Mil

80

MP 54750
다목적 Bonding, Potting용 에폭시. 투명색.
흐름성. 긴 가사시간. 내수성, 내약품성(Acids, Bases), 내용제성(Organic solvents).

1 to 1

15,000

Clear

60-90 min

3,400 psi

400 Volts
/Mil

80

MP 5434
5분경화 다목적 만능 접착제. 투명.
금속과 이종물질간의 접착력이 우수(Urethane base)

2 to 1

13,000

Translucent

5 min

3,500 psi

400 Volts
/Mil

35

 - 포장단위 : 50ml x 20pcs/pack (50pcs/Box) ,  400ml x 10pcs/pack

by Charlie | 2010/01/04 11:37 | 철도기술 | 트랙백 | 덧글(0)

World Window

- BBC
- ABC AP
- Bloomberg
- DW-World
- ETTV Asia
- STC (Sound Track Channel)

by Charlie | 2009/05/24 20:12 | 트랙백 | 덧글(0)

Gloomy Sunday

- Heather Nova, Gloomy Sunday
- Alla Pugacheva - Million Alykh Roz, 백만송이 장미
- Hendel, Rinaldo and Armida 'Lascia Ch'lo Pianga', 파리넬리
- 류승희, 도와줘, 로도스도 전기 OVA ED
- Onitsyka Chilhiro, 月光
- Evanescence, My Immortal
- Kelly Clarkson, Because of you
- Beyonce, If I were a boy

by Charlie | 2009/05/24 20:09 | 삶은계란 | 트랙백 | 덧글(0)

맛있는 떡갈비

http://myfriday.joins.com/myfriday/article/m_article_view.asp?aid=278010&servcode=3020306

[백년명가①] 침이 꼴깍 넘어간다 ‘맛있는 떡갈비’

전라남도 담양이나, 광주 송정리에 가면 떡갈비 굽는 냄새에 침이 꼴깍 넘어간다. 이곳 음식점들은 궁중음식이며, 부잣집 음식이었던 떡갈비를 대중화시킨 주역들이라고나 할까. 시루떡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떡갈비, 고소한 고기굽는 냄새를 따라가보니 거기에는 수십년째 떡갈비 하나로 명성을 얻은 집들이 있었다.


▲신식당(전남 담양)
 
담양에서 가장 오래된 떡갈비 집이다. 1901년 문을 열어 며느리 3대를 잇고 있다. 남광주(작고)할머니-신금례(작고)할머니에게 이어받은 이화자(65)할머니가 40년째 운영하고 있다. 담양지방에서 "떡갈비"라는 이름을 처음 사용한 곳이기도 하다.

이 집의 특성은 갈빗살을 곱게 다진다는 것. 전북 익산과 전남 목포 등지에서 공급 받은 한우 갈비에서 갈빗살을 발라내 다진 후 잘라낸 갈비뼈와 뭉친다. 크기는 가로·세로 약 5㎝, 두께 3㎝정도로 계산대 앞에 고기를 다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8명이 다지는데 도마와 칼은 두달 정도면 망가진다고 한다.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의미다.

만들어진 떡갈비는 냉장고에서 3~4일 정도 숙성을 시킨다. "처음부터 양념에 재어 놓으면 부드럽지만 한우 본연의 고소한 맛이 떨어집니다. 또 숙성을 하지 않으면 구울 때 떡갈비가 풀어져버려요." 이화자씨의 설명이다.  

간장을 주 원료로 하는 소스에는 파인애플·배·참기름·생강·더덕과 정종이 들어간다. 이 소스를 참숯불에 10여분간 구우면서 3~4차례 발라주면 떡갈비가 완성된다. 아쉬운 점은 갈빗살을 다 발라버려 뜯어 먹는 재미가 없다.


▲덕인관(전남 담양)

장막래(76)할머니가 1963년 문을 열었다, 3년전까지만 해도 장할머니가 직접 떡갈비를 만들었지만 지금은 며느리에게 물려주고 카운터만 지키고 있다. "담양 떡갈비의 원형을 가장 많이 간직하고 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고기도 한우 암소 "1+"등급만 사용한다고 자랑이다.

"담양 떡갈비는 원래 다지질 않았다"고 장 할머니가 주장한 점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집은 신식당과 만드는 방법에 큰 차이가 있다. 갈비뼈에 붙은 갈빗살에 칼집을 낸 후 작게 자른 안창살과 갈빗살을 뭉쳐 내놓는다. 물론 뭉칠 때 대파를 송송 썰어 넣고 양념을 하는 것도 다른 점이다. 또 손님이 원하면 숯불로 굽기도 하지만 주로 가스불로 굽는다. 은은하게 구울 수 있어 떡갈비 속의 수분이 나 육즙이 덜 빠져나간다고 한다. 그런지 부드럽고 씹는 맛이 좋다.

원래는 한정식집의 한 메뉴로 내놓았는데 당시 담양 군수 등 지역의 기관장들이 "맛있다"는 평가를 듣고 1984년 완전히 떡갈비집으로 변경했다.

▲화정식당(광주시 송정리)
 
전국 유일의 떡갈비 골목이 있는 송정리에서 가장 오래된 집. 1978년 개업했으니 올해로 31년째. 10여집이 서로 원조라고 주장하고 있어 아예 간판에 사업자 등록증을 붙여놓았다.
  
송정리 떡갈비 골목의 특징은 바로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혼합해서 만든다는 점이다. 음식점별로 다르지만 이 집은 한우 80%와 돼지고기 20%를 섞는다고 한다. 31년째 떡갈비를 만들고 있는 이영순(63)씨는 "소고기로만 만들면 퍽퍽해 맛이 떨어진다. 돼지고기를 넣으면 씹는 맛도 부드럽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소고기 부위는 양지를 비롯해 갈빗살 등을 쓰고, 돼지고기는 주로 목살을 사용한다. 예전에는 갈비뼈를 붙였지만 단가를 맞추기 힘들어 지금은 없앴다. 또 담양과 다른 점은 돼지뼈 국물이 나오는데 기름기가 거의 없어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해장하기에 그만이다.

소스는 간장에다 물엿·설탕·후추·생강 등을 섞는다. 숯불에 구을 때 최대한 적게 소스를 바르는데 "떡갈비는 고기맛으로 먹어야지 양념 맛으로 먹으면 안된다"는 것이 이 사장의 설명이다.


▲새송정 떡갈비(광주시 송정리)

문을 연 지는 28년째다. 주인 오명숙(57)씨가 화정식당과 마찬가지로 송정리 떡갈비의 대모인 최처자 할머니에게서 배웠다.

처음에는 한우고기(주로 양지)와 돼지고기(목살)의 비율을 9대1로 했지만 1997년 IMF이후 반반으로 바꿨다고 한다. 그래도 떡갈비 맛은 다른 집과 별반 차이가 없다.  

이 집은 떡갈비를 싸먹는 채소가 특별나다. 상추와 깻잎이 보통인데 이 집은 채반 가득 10여가지 채소가 나온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데 황궁채를 비롯해 오가피·사슴뿔 질경이· 용설채·당귀 등으로 송정리 인근 3300㎡(약1000평)의 밭에서 직접 재배한 것 들이란다. 쌈 채소에 따라 다양한 맛과 향을 접할 수 있다.

▲송월관(경기도 동두천시)

지금은 고인이 된 강옥매 할머니가 해방직후 문을 열었다고 한다. 지금은 7째 아들 박용달(60)씨와 며느리 송성자(60)씨가 운영하고 있다. 송성자씨는 1973년 시집 오자모자 앞치마를 두르고 나와 시어머니의 비법을 이제까지 이어오고 있다고 한다.

할머니는 고향인 전주에서 배운 방법으로 떡갈비를 만들었다는데 담양의 덕인관 떡갈비랑 비슷하다. 아마 장막래(정읍 출신)씨와 고향이 인접한 탓인 듯 하다. 한우와 육우의 갈비뼈에 붙은 살을 모두 발라내지 않고 붙은 그대로 사용한다. 다지지 않고 잘게 잘라낸 고기를 양념과 버무런 후 반나절 정도 숙성해서 연탄불에 구워낸다.

특징은 양념을 만들 때 간장을 주재료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 송성자 씨는 "대신 배 등 과일로 만든 소스에 소금으로 간을 맞추는데, 깔끔한 맛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떡갈비가 고체연료로 데운 도자기 쟁반에 나온다. 그래서 다 먹을 때까지 따뜻해 떡갈비의 부드러운 맛을 끝까지 느낄 수 있다. 양장피 샐러드나 오이지 등 톡 쏘는 맛의 반찬이 느끼함을 줄여준다.

▲송추고을(경기도 양주시)

1998년 문을 열 때는 갈비집이었지만 2년전부터 떡갈비를 팔기 시작했다. 주방장인 양준(39)씨가 올 초에 SBS-TV "생활의 달인"에서 전국의 떡갈비 명인들과 한판 붙어 평가단으로부터 "맛이 가장 뛰어나다"난 달인으로 선정되면서 소문이 났다.

맛의 비밀은 소스에 있다. 자세한 것은 영업비밀이라고 밝히지 않았지만 마늘·소금·참기름·배·양파 등으로 만든다. 여기에다 양 주방장이 생갈빗살을 먹어본 후 질긴 정도에 따라 양념을 바르는 것이 또 다른 비결이다.  
 
발라낸 국내산 육우 갈빗살을 일주일 가량 숙성시킨 뒤 파 등 채소를 썰어넣어 떡갈비를 만든다. 양준씨는 "떡갈비는 나쁜 부위를 섞은 것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그렇게 하면 손님들이 더 빨리 알아차린다. 다른 부위도 섞어 봤는데 맛이 떨어진다. 오직 갈빗살만 사용한다"고 밝혔다. 오전에 양념작업을 끝낸 고기의 신선도 때문에 오후 8시 이후에는 주문을 받지 않는다.

★뜨거운 맛 유지 방법

고기는 뜨거워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 떡갈비도 마찬가지이다. 식으면 육질이 딱딱해져 별다른 맛을 못느낀다.

그래서 떡갈비 집마다 온기를 유지하는 나름의 방법을 가지고 있다. 담양의 "신식당"은 접시 위에 옥을 깐다. 불로 즉석에서 데워 준 적도 있지만 고기가 쉽게 타 버려, 현재는 옥을 뜨겁게 삶아 쓰고 있다. 불 만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따뜻함을 유지해준다. 옥이 몸에 좋다는 말에 "슬쩍"하는 손님들도 있다고.

"덕인관"은 1980년 대 부터 무쇠 판을 사용해오고 있다. 처음엔 일반 접시를 사용했는데 식은 떡갈비를 다시 데워달라는 손님들 요청을 하나 둘 들어주다보니, 주방에서 접시끼리 섞이기 일쑤였단다. 번호표도 붙여 봤지만 헷갈려 결국 무쇠판 위에 고기를 올리고 휴대용 가스버너에 구워 먹도록 했다. 끝까지 뜨겁게 먹을 수 있다.

"송월관"은 원하는 손님에 따라, 친환경 도자기 접시에 내놓는다. 내부에 고체연료를 넣어놓아 도자기를 데워준다.수분이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바닥엔 양파를 깔아주는 것이 센스.

광주 송정리 떡갈비 골목에는 일반 접시를 사용하는 곳이 많다. 돼지고기가 섞인 것이라, 소 떡갈비가 식었을 때 보다는 부드럽다. 그래도 역시 ‘떡갈비는 뜨거울 때 먹어라’라는 것이 주인들의 하나같은 목소리다.

글·사진=이석희 기자· 이상은 인턴기자

by Charlie | 2009/05/07 17:18 | 맛있는것들 | 트랙백 | 덧글(0)

'최저자본금 5천만원' 제도 폐지



'최저자본금 5천만원' 제도 폐지된다
국회, 상법 일부개정법률안 통과
이지은기자 leezn@inews24.com
기존 5천만원이었던 최저자본금제도가 폐지된다. 회사 정관에 대한 공증인의 인증업무도 폐지돼 회사 설립이 한층 부담없게 됐다.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위원장 유선호)는 최저자본금 제도를 폐지하는 등의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과시켰다.

최저자본금제도 폐지는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가 소규모 아이디어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상법을 개정한 것이다. 이미 일본이 지난 2005년 주식회사의 최저자본금 제한을 폐지했고, 영미권 국가는 최저자본제한이 아예 없다.

폐지로 인해 회사설립시 진입장벽은 사라지지만 페이퍼컴퍼니 난립 등의 부작용도 존재한다.

이밖에도 소규모 회사의 기준이 자산총액 기준 500억원에서 10억원으로 줄어들며 정관에 대한 공증인의 인증업무도 폐지된다.

또 공증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해, 10억원 미만의 회사를 발기설립하는 경우에도 의사록에 대한 공증업무를 면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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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22일 오후 17:35

by Charlie | 2009/04/23 00:48 | 경영/기획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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